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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남편이 이혼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별거 5개월 다시는 보고싶지 않습니다.

  • 2010-05-26 09:39:30
  • hit4333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많으셨겠네요..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하께선 남편분을 상대로 이혼청구 소송이 가능하십니다. 위자료 및 재산분할, 양육권 및 친권 또한 양육비 등 모든 부분이
청구 가능하십니다.
또한 승소가능성이 높으시니 마음의 결정이 되신다면 바로 진행하셔도 될 듯 싶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것들이 증거로서 충분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실로 전화주시거나 방문하시면 자세히 상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은 결혼 후부터 근로무능력자였습니다. 아이 낳고 일주일만에 닦달하여 산후조리도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날 저녁 남편은 아이 볼 생각도 하지 않고 피시방에 갔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피시방에 가고 집에 있을 때도 게임에 빠져 살고 기본적인 생활비도 주지 않아 생활이 너무 어려워지자 겨우 한달 남편 외가인 공자에 한달간 다녔습니다. 일을 할때 아이가 아파 입원을 했는데 내가 아이를 잘못봐서 그런다고 병원에서 아파 잠든 아이를 안은 저의 머리를 때리고 밀고 그렇게 폭력이 시작되 또 한번은 한시간 거리의 남편회사에 10시가 넘었는데 데릴러 오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시골이라 산을 하나 넘어야 되고 운전시작하지 얼마 안되 거부를 하였더니 택시타고 와서는 오자마자 때리고 침대밑에 구석진 공간에 밀어놓고 발로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서 일주일동안 회사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음날 당당하게 밥을 차려라~ 네가 맞을 짓을 했다.등 도저히 못참아 이혼하겠다고 하니 각서 하나를 써주고 말더군요. 미련하게?진단서하나 안끊었습니다.
>?잠이 없어서 예민하고 말한번 잘못하면 잠을 제우지않고 달달 볶았습니다. 새벽5시가 되 잠들었는데 회사에서 그날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잠을 못자서인지 집앞 주차장에서 차사고를 냈는데 남편이 지나가 구세주를 만난듯 반가웠는데 괜찮냐는 말대신 욕을 하더군요. 쓸데없는돈 나가게 생겼다고... 그날도 잠을 제우지 않고 욕을 해대고 너무 힘들고 남편이 야속해 눈물이?계속해서 나왔는데 듣기 싫다고 그만 울으라고 이불을 쓰우고 목을 조르고... ?
>?창피하지만 또 하나. 남편은 새벽 3~4시면 자고 저는 12시쯤 잠드는데 아이와 잠든 저를 안 일어나면 머리채를 끌고 나와 성폭행에 가까운 SEX를 나눴습니다. 야동에 미쳐 살았고 또 야동처럼 하기를 강요고 거부하면 다시 억지로 성폭행을 했습니다. 싸우고 나서도 꼭 sex를 강요했습니다. 기분이 풀리지도 않았는데 강제적으로 당했다고 봐야지요. 그래도 결혼했으니 아이 때문에 참기로 했습니다.
>?생활이 너무 어려워 인턴으로 일했는데 일하게 되고 나선 그나마 한번씩 주던 돈까지 주지 않고 인턴 계약기간이 다 되자 다급해진 저는 생활비를 달라고 했더니 네가 번돈은 어떻게 했냐고 되묻더군요. 임대료에 관리비에 청약주택에 아이 보험에 인턴 해서 83~5만원 벌어서 모자랐습니다.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다.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은 못할망정 만원에 3장짜리 인터넷 쇼핑으로 산 옷이 전부인데 쇼핑으로 돈을 날렸다는둥... 말로는 못할 망언들을 퍼붓었습니다. 그러고는 짐싸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인턴기한도 끝나고 친정에서 일주일 쉬고 들어왔더니 아이물건 내물건은 작은방 참고에 몰아 넣어놓고 자기 물건은 거실로 안방으로 집안 구조를 완전히 바꿔놓았더군요. 그래 너 잘먹고 잘 살아라!!
>그렇게 친정에서 산지 5개월!!
>친정엄마는 집에만 있으면 우울증 걸린다고 식당을 인수해서 4개월째 일하고 있습니다.
>사무직만 하던 저는 이제 칼질도 능숙해지고 손님들도 단골들도 생겨서 전에 주인보다 더 맛이 좋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5개월 동안 말로는 아이가 보고 싶다고 했지만 아이 생일에 케이크는 커녕 추가 전화도 없었습니다. 양육비는 물론 줄 리가 없죠. 이혼을 요구해도 아이 때문에 안 된다고 만하고...
>짐가지고 가라고 해서 가봤더니 버려야하는 쓰레기들뿐... 혼수로 해온 전자제품 애기는 하지도 않고 필요없는 장롱만 가지고 가라고 난리입니다. 핸드폰도 내 명의인데 돈을 내지 않아 71만원을 물어 주게 생겼고 엄마는 질질 끌려만 다니는 내가 너무 한심한지 또 식당일이 너무 힘들어선지 너가 잘못 선택해서 모두가 힘들다고 몰아붙이시네요. 사랑하는 내 가족... 나만 고통을 당하면 되는데 내가 너무 어리고 철이 없어 선택한 결혼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 합니다.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이와 저도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남편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데 이혼하지 안겠다고 하는 남편!!!어떻게 해야 할까요?
>
>
>참 별거를 오래하면 상대방이 거절해도 이혼신청할수 있는 건가요?
>
>맞았을때 진단서,사진등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각서를 받아 놓았는데 그것도 증거로 가능한가요?
>
>핸드폰비는 명의가 저로 되어 있어 납부했는데 무능력한 것을 증명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
>남편은 결혼전 절도,폭력등의로 혐의로 합의는 해서 감옥에는 안갔지만 경찰서 기록에는 남아있더라구요. 그런 사실을 저는 모르고 결혼했습니다. 사기결혼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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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이 이혼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별거 5개월 다시는 한아이맘 2010-05-25 hit3113
2 reply [re] 남편이 이혼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별거 5개월 2010-05-26 hit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