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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이혼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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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02 14: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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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태어난지 1달 된 아기 엄마인데요..임신했을때부터 남편의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고... 그바람에 애기 낳기 1달 전에는 저에게 옆구리에 타박상을 입혀 흉부외과에서 처방받아 2주동안 진통제를 먹었었습니다. 누워서 잠을 잘 수 없을정도로 아팠거든요..
현재도 제가 애기키우기 힘들다고 하소연하거나 마음에 안드는 소리를 하면 남편은 폭언과 폭행을 일삼습니다.
머리와 얼굴을 때리구요.발로도 채이곤 합니다. 그러고나서 속 시원하다고 하지요.
온갖 스트레스를 저에게 푸는 것 같습니다.
남편이 술을 많이 마시면 더욱 심하구요. 집안 물건 던지는건 예사입니다.

물론 제가 화나게 하는거도 어느정도 있겠지만...남편의 상식이 넘어서는 행동은 더이상 이해할 수가 없구요... 갓 태어난 애기때문에 그냥 살아볼려 했지만 맞고 사는건 정말 굴욕적이라 견딜 수가 없습니다.

현재 남편이 이런 행동과 폭언을 했다...라는 증거는 없는데...녹음이라도 해둘껄 그랬나요?
남편은 협의이혼 못해준다 합니다. 이혼 소송절차를 밟아야 될꺼 같은데 진행을 도와주실수 있나요?법률 사무소에 찾아가서 제대로 된 상담을 받아야 되겠지요? 답변 좀 부탁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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