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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혼 하려고 합니다.

  • 2010-03-31 11: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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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남편과 시어머니의 행동은 이혼사유에 해당할 수 있고 이혼소송이 가능합니다.

재산이 있으면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남편 잘못이 입증되면 위자료 청구도 가능합니다.??

자녀 양육권은 님이 유리한 것으로 보이는데 아이를 데리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사무실에 방문하시면 자세히 상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이혼을 해야 빠르게 정리가 될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이혼을 결심한건 시어머니의 술주정으로 인하여 남편과의 싸움이 있었고, 부부싸움 중 알게된 사실과 또한 그동안의 남편의 행동이 도저히 남편과 살수 없을정도의....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1. 남편은 처음 저와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모든 사실을 속였습니다.
>?? 시어머니께서 알콜중독으로 인하여 알콜 클리닉 병원에 입원하셨던 사실과
>?? 남편 본인이 신용불량자인 사실을 속였습니다. 시댁에 농사를 크게 짓는다 하면서 알고보니 시댁 소유의 부동산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2. 친정아버지께서 알콜성 간경화로 돌아가셨습니다. 친정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전 항상 하는 말이 간경화 환자들을 너무 많이 봐서 간경화 환자들을 말로를 잘 알고 있다 하면서 친저아버지께서 빨리 돌아가셔야 할텐데... 작년 여름 휴가 때는 농담이랍시고 " 술때문에 죽을 사람 있다" 하시면 시이모님께 농담을 하시더군요. 제가 뻔히 눈앞에 앉아있었는데...
>3. 남편은 제가 임신중에 폭력을 가했습니다. 임신초기에도 말다툼 도중에 자리를 피하려하면 멱살을 움켜쥐고 흔들며 마자 이야기를 하고 자리를 뜨라는 식으로 얘기 했고 작년 추석 연휴때는 친구들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 OO같은 마누라가 되야 하는데 OO같은 와이프가 되야 하는데" 하면서 절 무시 했고, 또한 같은날 친구들은 거실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방안에서 쉬고 있는 저에게 씨비를 걸며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얼굴을 때리기도 했습니다.
>4. 남편 또한 어머니같이 술을 마셔야 잠을 잡니다. 매일같이 소주 1병 내지 맥주 2캔이상 마셔야 잠을 자고 그렇지 않으면 잠오는 약을 먹어야 잠이 듭니다.
>5. 부부싸움 도중 아래시누이가 전화를 해서 저에게 "OO년아 너 않보고 살면돼... OO년아 "하면서 이년저년 욕을 하더군요.
>
>지금은 별거 중이구요. 5개월 된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시어머니께서 보고 계시고 제가 알기론 아기를 보면서도 아직도 술을 마시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남편에게 합의이혼은 요구하고 있지만, 남편은 이혼은 못해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루라도 빨리 서류 정리를 하고 싶고, 또한 남편이 아기를 못주겠다 하고 있습니다. 될수 있음 양육권과 친권자 까지 제가 가지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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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혼 하려고 합니다. 김민정 2010-03-30 hit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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