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공개) THE CREATIVE CENTER

Home   >   온라인상담(공개)

온라인상담(공개)

[re] 이혼소송대응방법이요

  • 2010-03-10 16:31:38
  • hit1183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님이 잘못한 것이 없다면 상대방의 이혼청구를 기각시킬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실에 방문하시면 자세히 상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혼소송을 당하는입장입니다. 처가 같이살던 집(친척명의)를 저 모르게 매매하고 전세방을 얻어 나가 이혼소송을 했습니다. 1994년에 만나 연애해 1999년에 결혼하였고 지금 1남(9)1녀(6)를 두고 있습니다. 2월9일 집매매하고 2월10일 가정폭력으로 고소하고 2월12일 아이들과 친정집으로 간다음 전세집으로 갔습니다. 2월15일 집매매 사실을 알고 친정(처)집으로 가 처를 만나 얘기를 하려했지만 거기서 또 가정폭력으로 신고되었습니다. 억울합니다. 때리지도 못하고 처남한데 목졸림이나 당했는데 경찰서에서는 조사도 안하더군요 뭐 제가 더불리하다고 하던데요 지금 북부지검에서 처를 불러 조사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처는 올해 1월 1644-7077이라는 가정법률에서 상담을 받고 준비한듯합니다. 그래서 저를 가정폭력과 경제적생활의무능력으로 이혼신청을 했는데 제가 보기엔 거의 다 거짓이구요. 2002년 6월 큰애가 태어난다음달 여자에 바람이 난것은 맞으나 처가 안후부터 만나지 않았구요 처도 한달정도 친정집에 있다가왔습니다. 그후 사업의 실패로인해 2004년1월부터 7월까지 구치소생활을 했고 그해 8월에 처와 합의이혼을 했습니다. 큰애 양육권을 제가 갇고요. 그런데 한달쯤 되었을때 처가 용서를 구하고 다시 살자하여 지금까지 풍족하지 않지만 결혼생활를 이어 왔습니다. 둘째애가 12005년5월에 태어 났는데 이혼당시 임신해있었던거였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근데 가정폭력(진단서2주)과 무능력으로 고소하고 이혼소송 중입니다. 아이들과 만나게 해주지도 않고 아이들시켜 전화도 없으면 필요시에만 연락을합니다. 저는 이혼이 두렵고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넘 미안합니다.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답변부탁합니다.
>참고로 집매매 당시 매매조건은 다시 그집에 전세로 사는 조건이였습니다.그데 친척명의 당사자도 모르게 부동산 중개인과 짜고 다른 곳으로 옮기고 저는 집에서 쫓겨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처는 저와 거의 성관계도 하지 않았습니다. 큰얘이후부터였으며, 작은애이후에는 서로 각방을 써왔고 작년10월경에는 부억칼를 휠둘러 아이들과 작은방에 피신하였어구요.방문에 칼 짜국 있으며, 화장대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30일에 돈벌어오지않는다고 침대에서 자고 있는 나에게 부엌칼로 목에 대고 죽인다했고요. 그래서 그날부터 12/31,1/1집에 들엊가지 못했습니다. 1/2 집에 들어가니 침대에 이불도 없고 벼개도 버린듯하고요 식사는 물론 말도 못하고 혼자 생활하는 하숙생 같았습니다. 억울합니다.
>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이혼소송대응방법이요 송지훈 2010-03-10 hit1330
2 reply [re] 이혼소송대응방법이요 2010-03-10 hit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