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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답이 있을까요?

  • 2010-03-08 10:07:17
  • hit853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편의 폭행 등의 행동은 이혼사유가 될 수 있고 이혼소송이 가능합니다.
남편잘못이 입증되면 위자료 청구가 가능합니다.
재산이 있는 경우 기여도에 따라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실에 방문하시면 자세히 상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혼한지10년 고2짜리 남편의 아들이 있구요
>
>생활비는 거의 없었구요. 폭력과 폭언에 시달리면서도
>
>몇번씩 정리하려고 하다가도 두번 실패하기가 자존심도 상했고
>
>참으면 나아질꺼라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
>수많은 고통의 사연이 많았습니다
>
>이해불가인것이 아들하나 잘 키워보겠다고 신경쓰고
>
>월세방에 살면서 방 보증금도 생활도 제가 거의 꾸려야했습니다
>
>그런데도 조금만 내가 불친절하거나하면 수상하다 뒷조사해봐야겠다
>
>사람이 도저히 참을수없게될때까지 괴롭힙니다
>
>이젠 제가 정신이 돌정도가 되어 달겨들게되니..부딪쳐 변하는 내모습이 싫습니다
>
>작년 여름! 생활고에 걱정을 하고있는데 생활비로 주식을 했더군요
>
>미칠것 같아 악을 쓰고 너무한다고 달겨들었더니 그래도 해야되겠다더군요
>
>아침에 전 출근을 위해 일어났더니...놀면서 주식창을 켜더라구요
>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그리고 며칠후 어디갔는지 연락없이 술에 만취돼 아침에 들
>
>어오더군요 그날이 친정엄마생신이라 퇴근후??저혼자 친정에 갔어요
>
>전화가온걸 안받았더니 협박문자가 줄줄줄... 이때쯤이 엄마 생신이라는 자체도 모르구요
>
>언니 한테 염치없지만 털어놨더니 절대들어가지말라구요
>
>지금7개월째 혼자 지내고 있지만...오늘도 협박이네요
>
>이혼은 없다고 한두사람아니고 다 죽여버린다고..
>
>또 수상하다 죄지은게 없어면 왜 떳떳하게 안오냐..등등
>
>대화는 몇번 만나서 해보고 설득하면 그때뿐 깡그리 제로 상태로 돌아가요
>
>회사를 옮긴지 3개월이 됐어요 두번이나 사무실문입구에서 몇시간을 죽치고
>
>있어...또 옮긴데로 찾아오겠다고 협박이구요!??부부라는 명목으로 이렇게
>
>당해야만하나요 그사람 이름만 떠올려도 가슴이두근거려요
>
>죽어서라도 그만둘수있다면 해방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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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이 있을까요? 김계분 2010-03-07 hit988
2 reply [re] 답이 있을까요? 2010-03-08 hit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