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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의드립니다.

  • 2010-03-02 13:26:25
  • hit945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인도 이혼을 원하거나 가정생활이 파탄된 경우 이혼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혼시 자녀 양육문제, 재산문제 등에 협의가 되면 협의이혼을 하시면 되고
협의가 되지 않으면 재판이혼을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무실에 방문하시면 자세히 상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혼 문의 드립니다.
>
>현재 3개월된 아들이 있으며, 아내와 도저히 살수가 없어 이혼문의 드립니다.
>
>우선...전 병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병원 치료도 받아봤고, 의사소견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로인해 사기아닌 사기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속였고, 학벌 속였고 그로인해 거짓말은 늘어만 났습니다.
>하지만 금전적 목적을 두고 거짓말을 한것이 아니고, 위에 말씀드린대로 병이였습니다.
>물론 결혼 1년동안 아내나 처가댁에 돈을 받은 적 없습니다.
>오히려 한번도 밀리지 않고 매달 30만원씩 용돈 보냈습니다.
>
>그리고, 작년 5월경 다른 여자를 한달간 만난적도 있고 아내에게 걸려 혼쭐이 났습니다.
>하지만 한번 넘어가기로 하고 여지껏 살아왔습니다.
>물론 제가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전 다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실적인 것만 말씀드리면 바람피던 현장 이런것에 대해서는 아무 증거도 없습니다. 그저 제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
>그렇게 제 거짓말은 최근들어 다 밝혀졌고, 근 3달간...말로 못할 온갖 수모 다 겪었습니다. 장인 장모님에게... 아내는 살아가면서 하나 하나 알아갔고 이젠 모르는것도 없습니다.
>저는 제가 병이건 뭐건 제 잘못을 알기에 다 수긍하고...꾹 참고 버티려 했습니다.
>제 아들을 위해서였습니다.
>
>장인 장모 아내는 제가 가족을 등쳐먹고 남에게 돈을 퍼줬다는 소리, 우리 부모에 대한 말로 못할 수모...다 참아왔습니다.
>
>제가 억울한 부분이 있어도 다 넘기고...참았습니다. 제가 잘못이 크기 때문에..
>그래도...아내와 처가댁은 제가 보기엔 도가 지나치고 있습니다.
>평생 괴롭힐 거다. 이혼을 하면 아이에 대해 친권 포기 각서를 쓰고 당신 딸 인생을 위해 아이는 입양을 보낼거다. 너 평생 직장 못 다니도록 따라다니면서 깽판을 칠거다. 장인은 전직 경찰이셨는데, 저에 대한 신원조회 제 아버지에 대한 신원조회를 한 상황이고~ 예전 벌금 45만원 낸것가지고 결혼전에도 쓰레기 였구나...앞으로도 니 신원조회 계속할거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괴롭힐거다....말씀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론 당사자가 아니면 신원조회를 할수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전직 경찰이 당신 지인을 통해 다른 사람 신원조회를 한다는 것도 불법으로 알고있습니다.
>
>아무튼 전 다 넘기고.....셋이 모여서 저를 욕하고...이건 참아야만했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죄없는 우리 부모님에 대해서도 많은 험한 말을 하였습니다.
>
>참다..참다... 도가 지나쳐 이렇게 준비합니다.
>
>우선 제가 1년동안 돈을 흥청망청 썼고, 아내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난하게 살았다고 주장합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제가 서류상으로도 제가 돈을 가족을 위해 썼는지 다른 곳에 썼는지 증명할수있습니다.
>억울했지만 참았던 부분입니다.
>
>아..너무 흥분해서 주절주절 썼습니다.
>아무튼...제가 억울한 부분은 다 증명할수있고, 그렇게 할것입니다.
>잘한거 하나 없는 결혼 생활이었지만 평생 이렇게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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