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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상담 드릴께요..

  • 2010-02-16 10:51:08
  • hit977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합의이혼이 안될 경우 남편의 잘못이나 혼인생활이 파탄되었음이 입증되면 이혼소송이 가능합니다.
이혼 소송시 친권 및 양육권자 지정청구를 동시에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면접교섭 제한청구는 어려윤
것이 실무이구요..??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사무실에 방문하시면 자세히 상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19개월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구요
>남편은 공익이고 지금 저랑 동갑이예요..산지는 이제 2년이 다되가구요
>제가이혼하려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남편은 지금 공익이구요..공익이 끝나면 배달 알바를 해요~
>남편이랑 결혼부터 시댁에 들어와서 살았는데요..집에있는 부인이 걱정이 안되는지
>항상 일끝나고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기 바빳어요 .. 그래서 저는 매일 울고 우울증에 시달렸어요
>아이를 낳는그전날ㄲㅏ지도 술에 취해서 제가 새벽에 진통이 왔는데도 모르고 잠만 자더라구요
>애기낳고 달라지겠다던 그사람은 달라지는것도 없이 애기낳고서도 그래왔구요
>애기가 새벽에 울면 다른남편이라면 일어나서 쳐다보던가 아니면 달래던지 절 도와줘야 ㅎㅏ는데
>코골고 잠만 자느라 애기가 우는지도 모르고 잠만 잤어요 그게 저한테는 엄청난스트레스여서
>밤마다 소리지르고 울고 그랬네요..처음에 남편이랑 합의로 천기저귀를 쓰기로 했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서 한달정도 쓰고 일회용으로 쓰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돈없다고 그래서 친구가 몇달 도와주고 나중에는 친정에서 다 사주셨어요..애기분유도 사주고..기저귀도 사주고..
>남편은 여태 애기 기저귀한번정도 사줬구요..돈없다는 사람이..겜하느라 소액결제로 결제를 해서 항상 핸드폰비가 15~20마넌정도 나왔구요.저 한달에 5마넌 나온거가지고도 잔소리를 엄청했습니다..시엄마까지도요..ㅠㅠ 한번도 아이목욕시킬때 도와준적도 없구요..제가 상을 차리면 옆에서 아이를 봐줘야하는데..겜하느라 정신없어서 애기가 울던 말던 신경도 안썼네요.. 뜨거운거 있으니까 애기댈꼬 가라고 하면 애기 잘노는데 왜그러냐면서 저한테 오히려 화내던 사람이었구요
>정말 아이한테 무관심했어요~한번은 새벽에 배고프다면서 짬뽕을 시켜줬는데요..
>자기가 원해서 시켰는데 아이가 탕수육국물에 손을 디었어요..
>근데 저는 너무 놀래서 아이안고 눈물나오는거참고 달래면서 소독도 하고 그랬는데
>저사람은 태평하게 앉아서 짬뽕만 먹더라구요 ? 너무 어이가 없어서 빨리 병원가자는데도
>가지도 않고 안가도 될꺼 같다고 너무 편하게 말을 해서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가자고 하니까 저사람이 버티다 하는소리가.."부모님한테는 머라고 말해?"
>이러길래 지금 그게 중요하냐고 애가 다쳤는데 하면서 가자고 해서 가따왔어요
>크게 별일이 없어서 다행이었죠..근데 아버님이 왜그런거냐고 물어보니까 남편이 배고파서 밥먹다가 그랬ㄷㅏ고 거짓말해서 아버님이 저보고 그시간에 왜밥을먹냐고 머라했어요..
>제가 오히려 더 혼났었죠..항상 저를 무시하는 말투로 말을 했구요 제가 멀 하면 항상 쓸때 없다고 말하기 일수였어요..항상 돈없다고 생활비도 안줬구요.. 제가 돈이없으니까 제옷을 팔아서 물건을 사거나 하면 항상 헤프다고 했었꾸요..매번 쓸때없는거만 산다고 잔소리를 했어요..
>
>그리고 남편은 마마보이라..항상 저랑 있을때랑 행동이랑 엄마랑 있을때 행동이 틀려요
>부인인저에게 사소한얘기조차 하지 않는사람인데 엄마한테는 다 얘기하는지 제가 모르는걸 알고 계실때가 많아서 서운하기도 하고 스트레수가 너무 심했어요..자기엄마고생했ㄷㅏ고 엄마편만 드는날이 많았구요.. 남편이 공익이니까 저보고 애기낳고 4개월떄부터 일하라는 압박이 심했어요
>그래서 그것때문에더 스트레스가 있었죠..
>그리고 저몰래 형님한테 300이라는 큰돈을 빌렸더라구요.
>근데 부인인 저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래서 머라했떠니 말할필요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사소한거까지도 말을 안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너무 실망을 했죠..
>이혼얘기가 오고가다나다시 맘잡고 잘살아보자했는데..
>몇일있ㄷㅏ가 사고가 났어요..
>그것도 일하고나서 술마시고??오토바이타고 오다가 사고가 났죠..
>음주로...앞에 자전거타고가시는분을 뒤에서 박아서 그분은 약간의 골절만 있고
>지금은 퇴원하셨구요..남편도 2달넘게병원에 있다가 극적으로 살아서 퇴원을 해서 지금 집에 있구요
>지금 정신은 다 돌아온 상태예요..
>근데 제가 잘해주려고 해도 고마운지도 모르고..
>제가 밥을 차려주면 먹으려하지도 않아요..그래서 차려주고 치우고 또 차려주고 치우고를 반복하다보니저도 짜증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그래놓고 자기 엄마가 오셔서 밥을 차려주면 너무 신나하면서 아주 ~맛있게 잘먹네요..아이랑 평소에 놀아주지도않는사람인데 어머님만 오시면 딸아이 이름부르면서 놀아주는척하고..막 은근히 딸아이를 괴롭혀서 성격이 이상하게 변하고 있네요..제가 무슨말만하면 비꼬듯이 말하더라구요..그게 전 지금까지 제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답니다..그리고..남편이 사고났후로 제가 병원에 있었는데..
>
>어머님이 남편 카드값얼마나왔는지 봐달라구해서 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는데..남편이 사고전에 호텔을 갔더라구요? 친구들이 혹시 밥먹으러 간거 아니냐고 하는데..그사람 그렇게 큰돈을 쓰는사람이 아니거든요..
>
>갔으면 진작에 갔었겠죠/ 그래서 제가 조회를 해보니까 모텔..숙박업소더라구요..근데 사고가 나서 지금 상태로는 물어볼수도 없고..
>
>그날 새벽 5시가 다되서 귀가를 했꺼든요..이거때문에 믿음이 없어져버렸습니다..근데 이상한건 명세서가 날라와야하는데 12월꺼만 없더라구요? 어머님이 얼마 나왔따고 말한거보니까 저가 아무말 안하니까 숨기신거 같더라구요..휴..남편에 대한 사정은 여기까지구요~
>
>
>
>그다음은 시엄마에 관한 얘기입니다..어머님은 처음엔 무척 잘해주셨어요..
>
>근데 애기낳고 조리가 끝나고 나니까 사람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애기낳고 병원비 자기가 내시겠다면서 내지말라구 하시던분이..
>
>그날 당일 집정리 한다고 안오셔서 친정엄마가 병원비를 카드로 내셨어요
>
>근데 고맙단 말도 한마디 없으셨네요..아무리 그래도 전 이제 시댁사람인데 말이죠? 미안하다는 말도 없으셨구..남편이랑 4개월이 지나서 남편이 공익이고 힘드니까 애기맡겨두고 일하러 다니라고 자꾸그래서 일에 대한 압박감에 너무 힘들었구요.. 친구들이 저 생각해서 우울하니까 풀어줄려고 집에 놀러오면..친구들 있는데서 살림이 이게뭐냐 빨래는 왜 이렇게 했니? 이러면서 대놓고 잔소리를 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좀 눈치가 보이니까 그냥 놀지도 못하고 집에 간적도 많았구요.. 친구들ㅇ ㅣ 있는데서 꼭 절 그렇게 깍아내리셔야 하는지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ㅠㅠ 항상 말씀하실때 남편처럼 비꼬듯이 무시하듯이 말씀하십니다.. 살림하나하나 간섭하시고 맘에안드시면 다 뒤집어놓고 자기가 원하는데로 해야 직성이 풀리시구요.. 아버님도 항상 오시면 냉장고부터 열어보고 냉장고가 정리가 안되어있으면 화가나셔서 집에 가버리시는분입니다..
>
>부부관계까지도 간섭하시는 어머님..저희집에서는 아이가 이쁘니까 여러개 사주시는데..시댁에서는 뭐든지 얻어입히실려고만 하네요..
>
>유모차 보행기 애기옷 애기띠 애기 용품..등등..다친정엄마가 사주셨구요!
>
>엄마가 사다가 주시면 말이라도 이쁘다~ 고맙다고 전해드려라 하면 좋은데
>
>항상 멀 이런걸 사주시냐면서 사주시지 말라구 하시구 항상 고맙다는말한ㅁㅏ디 없으신 분입니다.. 동생이 집에 놀러왔는데도 바로 왜왔냐고 하고 동생이 절 도와주려고 하면 평생 도와줄꺼 아니지 않냐 그냥 집에가라 이러면서 눈치주고 무시하고 그러셨거든요..저만 무시하는건 참겠는데 가족들..그리고 제가 젤 아끼는 동생을 무시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모든지 다 자기위주로 해야 직성이 풀리시고 부부문제 관계까지도 간섭을 하십니다..
>
>그리고 최근에는 남편이 퇴원하고나서 집에 있는데.. 제가 남편을 볼때 흘기듯이 본다면서 저보고 마지막 경고라고 한번만 더그러면 언제손올라갈지 모른다면서 조심하라고 맞고 울지나 마라...이러더라구요..어디 무서워서 살겠습니까?ㅠ
>
>아무리 며느리를 무시하고 별거 아니라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
>어떻게 며느리를 때린다는 말을 할수가 있는지..너무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
>먹는걸로 다 풀려고 하고.. 생리도 한달이상 매달 늦어지고 있습니다..
>
>남편이 집에 있으니까 저를 일을 시킬려고 이제 3살된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강제로 맞길려고 알아보고 다니세요~ 전 아직 보낼생각이 없는데..차마말도 못하고 ㅠㅠ 솔직히 너무 무섭거든요.. 저 정말 이대로 살다간 정신병원에 가게 생겼네요..이혼하고 싶습니다..ㅠㅠ
>
>
>
>질문이요!
>
>이혼할때 만약 시댁에서 이혼도 못해주겠다 그러고 아이도 못주겠다고 하면 소송하는 방법 밖에 없나요? 만약 그럴경우..친권까지 해서 각각 다 소송을 해야하는건지..아님 나눠서 해야도ㅣ는건지 궁금하구요..이상황에서 만약 제가 아이를 키울경우 양육권이랑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합의이혼일때와 소송으로 할경우 둘다 알려주세요~)
>
>면접 교섭권이라는게 있다던데..그건 혹시 거부가 가능 한가요?ㅠ
>
>시부모께서 아이를 못주겠따고 하는거에대해서 법적으로 효력이 있을까요?
>그리고 소송을 할경우 비용과 어떤서류가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
>알려주세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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