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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친권

  • 2009-11-10 10:36:12
  • hit1040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자녀 나이가 어리고 현재 님이 잘 양육하고 있는 경우 님이 친권 및 양육권에 유리합니다.

자세한 것은 사무실로 방문해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11월 11일 저희 딸 태어난지 5개월 되는 날입니다
>저희 부부는 서로 잘잘못 가릴 처지가 못됩니다
>서로가 잘났다고 떠드니깐요
>그래서 합의 이혼으로 넘어가려는데
>아이가 문제라서 이렇게 질문을 드려 봅니다
>제가 아이를 낳고 몸조리 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술을 마시고 있는 신랑에게
>\"친정에 오는건데 좀 일찍 와\" 라고 전화를 하고
>하도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해서
>\"어디야?\" 라고 하니 이제 집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30분 후에 전화 준다는 사람이 전화가 없길래
>제가 다시해서 \"어디야?\" 라고 했더니
>이제 일어난다고 해서 화가나서
>\"요기 친정이야 ! 온다고 했으면 와야 할꺼 아냐!\"
>라고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딸을 데리고 가겠다면서 친권은 자기 한테 있다고
>그것도 술을 마시고 강제로 아이를 데리고 갈려고 하면서
>저희 부모님 앞에서 제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때릴려고하고
>저랑 실랑이를 하다가 눈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 엄마가 말리고 집으로 돌려 보냈더니
>술집가서 어마어마한 돈을 썼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최근 10월 31일 !
>제가 우울증이라고 해서 오빠때문에 받은 스트레스하고
>생각좀 하게 친정에 가있는다고 하니깐
>그렇게 하라고 .. 한달이건 두달이건 갔다 오라고
>그렇게 말을 해놓고 또다시 술을먹고 저희 엄마집에 와서는
>저희 부모님에게 손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이남자는 도저히 안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혼을 결심했는데 아이는 너무너무 주기 싫습니다
>시어머님도 아이는 저보고 키우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키운다고 했는데 저희 신랑은
>막무가내로 데리고 가겠다고 합니다
>서로가 주기 싫어하고 더군다나 안키운다고 그쪽집에서
>얘기를 하는데 ..
>제가 아이를 키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라든지
>저한테 유리할 방법은 없나요?
>
>그리고 제가 임신했을때는 과관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하거나
>승질을 내거나 화를 내면
>칼들고 제앞에서 자해를 하고
>술을 먹고 들어올때면 저한테 하는 욕은 아니지만서도
>뱃속에 아이가 있는데 욕을 하고
>자다가 일어나서 침대에서 오줌을싸고
>또한번은 바닥에다가 오줌을 싸고
>이번에 애기 태어났을때도
>술먹고 들어와서는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조용히 하라니까는 저를 때릴려고 하고
>제가 처음부터 같이 살자고 해서 그렇게 해준거라면서
>저보고 다 책임지라고 합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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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권 이민영 2009-11-09 hit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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