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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방명록의 글

  • 2009-06-29 18:06:34
  • hit895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아파트에 대해 가처분이나 가압류신청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것은 사무실로 오셔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협의이혼한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3살된 아들을 제가키우고있고 협의당시 위자료는못받았지만 본인명의로된 아파트를 매매하게되면 매매가의50%를 주기로 공증을받고 이혼을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알게된사실인데 그아파트에 남편의형님(아주버님)의 명의로 근저당이설정되어있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물어도 답변을 절대로 해주지않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법은 그아파트가 팔리게 되면 근저당권이 1순위라 알고있습니다..이럴땐 제가 어떻게해야하는지..
>그리고 남편은 아이를가졌을때도 지우자는말을 밥먹듯했고 임신중에도 단한번 병원에 함께하지않았으며 낳은후에도 운다고 화내고 심지어 저는아이와함께 쫒겨난적도 있습니다
>정말 이혼후 상대하고싶지않은사람이지만 아이를위해 아빠의존재는 지켜주고싶었습니다
>이혼후 단한번도 먼저 아이를보자는 말도 없었고 관심조차 두질않았습니다
>항상내가 먼저 전화해 아이와 만날것을 부탁하고 약속을 받아 만남을 가졌습니다??
>최근 남편소유의 아파트건(근저당설정)에대해 알게된후 아무런 설명도 없이
>며칠을 보내고 저한테 갑자기 일요일날 아이만 면접교섭을해야겠다.. 응하지않으면 법의힘으로라도 보겠다 하였습니다
>남편은 지금까지 한번도 아이를 혼자서 본적이 없습니다
>남편차엔 아이가앉을수있는 카시트도 없습니다
>저는 불안한마음 억울한마음 이런 마음 때문에 아이를 보여주고 싶지가 않습니다??면접교섭권은 법적 효력이있어서 저는 아이를 보여줘야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남편은 본인의 의무는 지켜주지않고 위자료부분에대해 묵인한채 면접교섭만 주장을합니다??갑자기 아이의대한애정을 과시하는것도 불안하고
>본인소유 아파트에 근저당을 해놓은것도 불안하고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어떤방법을 취할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말 억울하고 불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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