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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을 도와 주세요

  • 김현미
  • 2009-06-24 19:47:48
  • hit1114
  • 210.104.250.20
이 변호사님!
물어볼데도 없고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읽어볼수 있는글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1990년 결혼하여 양시부모를 모시고 살다가 시부는 13년전 췌장암으로 병수발 6개월만에 돌아가시고 현재껏 애둘 데리고??시모를 모시고 사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은 신혼때부터 주말부부로 시작했으며, 저는 처녀적부터 직장생활을 해왔고 남편은 바깥 생활에 익숙해 집에 잘 오지 않는편이었읍니다. 부부의 금술은 13년전부터 벌어졌고 부부 잠자리 안한지도 4-5년 정도 됐으며,잠자리는 고사하고 집에 몇달만에 한번씩 들른지도 10년정도 됐습니다. 그래도 전 애들때문에 시모를 모시고 생활비라도 주니 제가벌기에 참고 살았습니다. 그중간에 10여년전 시동생이 사업 실패로 이혼을 하고 5-6년 같이 살았고 장남이라 그빚을 우리가정이 짊어졌기에 지금껏 이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시동생은 숨어 다니고 간간이 빚쟁이들이 우리집을 쳐들어 옵니다.
그런 중에 남편이 공금 횡령으로 퇴직을 하게됐고 지금현재 집을 나가 들어오지도 않고 첨부물에 나열해놓은것처럼 현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공무원인데 이혼녀라는 소리가 무서워 그리고 제어린시절 부모없음으로 인해 괴로웠던 생각으로 지금 내자식을 생각하며 참고 살아왔는데 지금은 정말 이대로 있다가는 나의 파산은 불보듯 뻔하고 그로 인해 애들을 올바르게 키울수 없을것 같아 도움을 청합니다.
현재 시모는 정년 퇴직하시고 퇴직금 모두 시동생이 다날리고
개인연금 3-40만원 정도 받고 계신것으로 압니다.
어떻게 하면 내집이라도 보전해 애들을 데리고 살수 있을런지?
예전에 한번 협의이혼을 제안했습니다만 서류를 작성해주고는 법원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혼소송으로 이혼은 가능한지?
이혼을 하면 애들을 데리고 살수 있는지?
우리 애들이 아직은 깨끗하게 커고 있습니다만 풀이 많이 죽었습니다.
그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재산은 어떻게 보전할수 있는지?
내가 그 빚을 다 맡게 돼진 않는지?
첨부물 보내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움을 알려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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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애들을 도와 주세요 김현미 2009-06-24 hit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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