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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혼에 관해 문의 드립니다..

  • 2009-06-14 09: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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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남편의 행동은 이혼사유가 되며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혼소송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녀 나이가 어리고 님이 데리고 있을 경우 양육권에 유리하고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사무실로 오셔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저희 사무실은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92년부터 동거생활을 하다가 95년 2월에 결혼을 해서 딸아이 한명 있습니다..저희 부모가 각자 재혼을 한상태인데 결혼당시 부모가 이혼하고 재혼했다는 이유로 저한테 니피에도 바람끼같은게 있다는 둥 화냥년 같다는둥 모욕적인 말을 하고 툭하면 폭력도 쓰고 지금은 나름대로 고친다고 폭력을 안쓰지만 15년 동안 폭력을 썻습니다. 동거생활할시 남편이 보험회사 다녔고 다니면서 카드빚도 잇었는데 둘이 월급으로는 생활하고 감당이 안되서 제가 카드써비스로 생활을 하다가 빚이 점점 커져서 남편이 뒷돈으로 카드빚을 메꿨습니다..남편은 돈 갖다 준것만 생각하고 가져다 쓴건 생각도 안하고 머하다 빚이 생겼냐는둥 그걸 빌미로 사람을 힘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처가는 무시 그 자체입니다.. 경조사도 시아버지 제사날에는 오전근무하고 제사에 가고 첫 결혼 해서 저희 외할아버지 제사에는 다들 기다리는데 11시넘게 그것도 술마시고 나타나고 그이후로 지금까지 제사는 커녕 장모 생신도 챙긴적 없습니다.. 2008년까지 장모 이름도 모를정도였으니깐요..자신집에는 경조사 한번도 안빠지면서 처가 경조사는 나몰라라 하면서 그걸 가지고 제가 싫은소리 하면 자신 친구들도 처가에 안간다는둥 변명합니다..
>여태 자신집은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가면서 갈때마다 용돈 챙겨드리면서 처가는 일년에 명절때 휴가때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정도로 가면서 용돈한번준적이 없습니다..그리고 제가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는데 그교회가 이단이라면서 할소리 없으면 교회를 비아냥 거려댑니다...애낳고 정신적으로 우울증이 걸려서 잠깐 애를 교회 아줌마한테 맡기고 머리좀 식히러 보라매공원에좀 다녀왔는데 그때 당시 남편은 건설회사 다니면서 원주에 현장사무실에 있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남자를 만나나 의심을 하고 서울 집으로 쫓아와서는 절 눕혀놓고 아래를 벗겨 손가락으로 집어넣어 정액이 묻었나 안묻었나 확인까지 한사람입니다. 그 후로 남편얼굴만 보면 그일이 생각나서 참을수가 없었지만 딸아이땜에 참고 살아보다 남편하고 잠자리때 자꾸 그 치욕적인 일이 생각이나서 딸아이방에서 잠을 자고 남편하고 잠자리를 안한지는 거의 4년 되갑니다. 2007년도에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이혼할 생각을 하고 친정집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서 띠어 고소도 할까 했는데 딸아이땜에 한번 더 참자 하고 또 살게 되었습니다. 2007년도에 남편이 차를 사자고 했습니다. 건설회사에 임원급인데 아반떼 타고 땅보러 다니면 무시당한다고 하면서 그랜져급으로 해서 산다고 가격은 27백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천만원정도 해줄테니깐 나머지는 알아서 하는 조건으로 차를 샀는데 남편은 27백이 아닌 37백이 넘는 뉴체어맨을 사면서 보증인을 저희 엄마를 세우고 이자만 내다가 3년동안 목돈 생기면 원금 갚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당시 제가 천만원 해주고 회사에서 연봉 조건이 일년 있따 천만원 주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인 나름대로 17백정도 마련할수 있겠다 싶어 무리하게 차를 산거 같습니다.그런데 그 회사에서 일년도 안되서 퇴직처리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년있다 만기라면서 재연장을 신청하여 엄마가 일년 다시 보증을 섰습니다. 처음저한테 말한 계약과 넘 틀려서 제가 무슨 한두푼 차도 아닌데 상환방법이 왜 이러냐면서 머라했지만 남편은 자신도 몰랐다고 해버리고 2009년 5월29일 37백3십만원을 갚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 저희 상황은 남편이 전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 다닌 회사를 작년 9월부터 다녔는데 경기가 안좋아서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월급 두번 받았습니다. 월급이 안나오다 보니 저나 남편이나
>모아둔돈 써버리고 지금은 공과금도 밀리고 딸아이 급식비 뿐만 아니라 아파도 병원도 못갈 정도입니다. 며칠전에 제가 이가 너무 아파서 남편한테 돈좀 달라고 했더니 지금 통장에 17만원 잇다고 했습니다. 돈도 없으면서 시댁쪽 결혼식은 다 참석하고 6/12일 시아버지 제산데 제가 몸도 아프고 해서 못간다고 하니깐 남편이 성질을 내더니 천벌을 받을 꺼라고 하면서 딸애만 데리고 갔습니다. 집에 와서 말한마디 안하고 문만 쿵쿵 닫고 다니고 밥을 제가 안차려준 잘못도 있지만 아파 누워있는데 밥상 차려서 딸애만 데리고 가서 밥을 챙겨 먹이는데 속에서 천불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남편 화장실 간사이 제가 남편 지갑을 뒤졌더니 돈이 15만원돈 있었습니다. 제가 그걸 따지고 물엇습니다. 17만원 전 재산인 사람이 제사 비용 안드렸을리도 없고 제사에 회사 결혼식까지 들려서 왔다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제사비용도 못드리고 결혼식은 회사돈 받아서 주고 왔다는 겁니다. 이번 차 문제도 6월달에 대우 캐피탈에 사정을 해서 2-3백갚고 1년 재연장 하는걸로 합의를 봤는데 월급도 안나온 상태에서 2-3백 이란 돈이 어디있었겟습니까 그래서 제가 또 따졋더니 동생한테 250을 빌리고 6월초에 월급이 200나와서 처리했다는 겁니다. 제가 그말을 듣고 기분이 엄청 나빴거든요.. 월급이 안나온다고 집에서는 혼자 힘든것처럼 다 해대면서 6월초에 월급나온걸로 차연장처리 하고 저한테는 월급이 계속 안나온것처럼 거짓말 한겁니다. 제가 그부분을 물으니깐 월급나왔다고 하면 제가 달라고 할까봐 말을 안했다는겁니다.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월급이 200나왔는데 이거 차량연장들어가야 되서 못줄것같다고 하면 저희 엄마가 보증들어가는 문젠데 그걸 달라고 하겠습니까? 말도 안되는 변명에 도련님이 250 준것도 저한테는 50빌려서 카드대금 막았다고 했는데 말하다 보니깐 250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할말 없으니깐 저를 정신나간년으로 몰고 제사 안갔다고 며느리 구실도 못한년으로 몰면서 자신집안 식구들이 전부 저땜에 가슴앓이를 하면서 찢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말 들으니깐 넘 어처구니가 없어서 할말이 없더군요..그래서 시어머니께 전화를 했더니 말하다 그냥 끊어버리시고...시댁도 없이 살아서 정말 해준것도 없는데 남편이 처가에 15년 동안 한거 들으면 정말 할말도 없으실텐데...며느리노릇 논하니깐 정말...머리가 아프고 억울하더라구요..또 차 보증인 문제도 저희 엄마말고 다른사람 안되냐고 하니깐 한번 보증선 사람이 계속 서야 된다면서 재연장때도 엄마가 보증을 섰는데 엄마말로는 1년 만기 지났으면 보증인을 다른사람 세워도 된다고 했다네요..그래서 제가 이혼이야기 문제 나오면서 이혼한 마당에 엄마 보증문제 다른사람으로 하라고 누나들 다 잘사니깐 누나가 하라고 했더니 비아냥 거리면서 내가 왜 바꾸냐..이런식으로 절대 못바꾼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니네 엄마한테 피해는 안줄테니까 걱정마라고 하는데 제가 그말을 각서 쓰라고 했더니 또 그건 왜쓰냐고 그러면서 구두로 했으면 된다고 안쓴다고 그러는 겁니다.. 말이 두서가 없지만 정말 대화도 안대고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남편과 정말 살기 시른데 지금와서 월급도 안나온 처지에 위자료는 커녕 맨몸으로 나와야 하는 입장이고 또 걱정은 딸아이를 자신 핏줄이라고 자신이 키운다고 큰소리 뻥뻥칩니다. 그런데 딸도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를 않는데..이문제도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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