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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하나요 아님 참아야 하나요 아님 헤어지는것이...

  • 조현
  • 2009-06-10 14:36:06
  • hit1284
  • 121.139.246.20
결혼 18년차 입니다
어린 나이에 없는집에 와서 고생 해가며 일구워놓은 지금에 현실은
남 부럽지않은데 조그만 가게 하나 꾸려 나가며 살구 있네요
어려울때 가게 맏겨놓구 회사 다니면서 영업족에 일을 하다보니
일주일은 거의 술로 자내고 밤샘 하는날이 잦아 지다보니 가게 일도 도와 주지 못하고
술만 늘어가는 세월이었습니다.
5년정도 회사영업사원으로 근무 하면서 회사도 탄탄 대로를 접어들고 해서 회사를 그만 두고 다시 가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술로만 보낸 회사 생활이 저에게 남긴거라고는 당뇨라는 병만??얻었더군요.
지금은 충실히 가게 일에 전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처음에는 당뇨식을 잘 해주더니 차츰??힘이 들었는지 아예 밥도 안챙겨주고
가게일도 안하고 합니다. 혼자서는도저히 할수 없는 일인줄 알면서도 도와줄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이들 돌볼 시간 조차도 없는 사람 입니다 가게일에 하루 종일 매달려야 하거든요.
아이들도 신경 쓰라 하고 집안일도 돌보라 하고 그럽니다 지금은.
가게 일을 도와 주면서 그런 소라를 하면 저도 이해 하겠는데 도와 주지도 않으면서 시간도 없는 내게??넘많은걸 요구 합니다
집사람과 저는7년차이 입니다.
가게 일이 항상 늦게 끝나 집에를일찍 가지못합니다. 도와 줄때는 그래도 11시면 집에 가곤 했는데 안도와 주고 부터는
새벽3시에 가기 대문에 많이 피곤두 싸이고 그러다 보면 가게에서 자는일도 빈번해 지곤 합니다.
한날은 전화가와서 안받았더니 가게 앞에서 확인한거던군요. 전화오면 제가 받지 않습니다가게일을 도와 주기라도 하면 받는데
도와 주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빨리 오라는소리만 합니다..그래서 받지 않앗더니 .그날은 가게앞에서 확인 전화 하고
가게로 들어오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전화기대려 부수고 주먹질을하고 사람 죽일려 덤벼들더군요 참는것도 한계가있는지라
맹정신도아닌고 술이만취가 되어서 이성을 읽은듯 하더라구요. 그래서정신차리라고 다귀몇대 대렸는데 그것도 폭력이라고
동네 소문 다내고??정말이지 그날 살인 안난것이 이상 할정도입니다
자기가 한 행동은 정당 하고 내가 때린건폭력이구 제가 맞구 살바에는 이혼을 선택 하고 싶네요.
나하나 건사도 못하는사람이 뭘 바라보고 있겠습니까..좋은 해결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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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아야 하나요 아님 참아야 하나요 아님 헤어지는것이.. 조현 2009-06-10 hit1284
2 reply [re] 살아야 하나요 아님 참아야 하나요 아님 헤어지 2009-06-10 hit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