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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살아야 하나요 아님 참아야 하나요 아님 헤어지는것이...

  • 2009-06-10 16:14:32
  • hit1452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부인의 잘못이 있거나 상대방도 이혼의사가 있으면 이혼소송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것은 사무실로 오셔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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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무실은 항상 의뢰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 18년차 입니다
>어린 나이에 없는집에 와서 고생 해가며 일구워놓은 지금에 현실은
>남 부럽지않은데 조그만 가게 하나 꾸려 나가며 살구 있네요
>어려울때 가게 맏겨놓구 회사 다니면서 영업족에 일을 하다보니
>일주일은 거의 술로 자내고 밤샘 하는날이 잦아 지다보니 가게 일도 도와 주지 못하고
>술만 늘어가는 세월이었습니다.
>5년정도 회사영업사원으로 근무 하면서 회사도 탄탄 대로를 접어들고 해서 회사를 그만 두고 다시 가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술로만 보낸 회사 생활이 저에게 남긴거라고는 당뇨라는 병만??얻었더군요.
>지금은 충실히 가게 일에 전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처음에는 당뇨식을 잘 해주더니 차츰??힘이 들었는지 아예 밥도 안챙겨주고
>가게일도 안하고 합니다. 혼자서는도저히 할수 없는 일인줄 알면서도 도와줄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이들 돌볼 시간 조차도 없는 사람 입니다 가게일에 하루 종일 매달려야 하거든요.
>아이들도 신경 쓰라 하고 집안일도 돌보라 하고 그럽니다 지금은.
>가게 일을 도와 주면서 그런 소라를 하면 저도 이해 하겠는데 도와 주지도 않으면서 시간도 없는 내게??넘많은걸 요구 합니다
>집사람과 저는7년차이 입니다.
>가게 일이 항상 늦게 끝나 집에를일찍 가지못합니다. 도와 줄때는 그래도 11시면 집에 가곤 했는데 안도와 주고 부터는
>새벽3시에 가기 대문에 많이 피곤두 싸이고 그러다 보면 가게에서 자는일도 빈번해 지곤 합니다.
>한날은 전화가와서 안받았더니 가게 앞에서 확인한거던군요. 전화오면 제가 받지 않습니다가게일을 도와 주기라도 하면 받는데
>도와 주지도 않으면서 무조건 빨리 오라는소리만 합니다..그래서 받지 않앗더니 .그날은 가게앞에서 확인 전화 하고
>가게로 들어오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전화기대려 부수고 주먹질을하고 사람 죽일려 덤벼들더군요 참는것도 한계가있는지라
>맹정신도아닌고 술이만취가 되어서 이성을 읽은듯 하더라구요. 그래서정신차리라고 다귀몇대 대렸는데 그것도 폭력이라고
>동네 소문 다내고??정말이지 그날 살인 안난것이 이상 할정도입니다
>자기가 한 행동은 정당 하고 내가 때린건폭력이구 제가 맞구 살바에는 이혼을 선택 하고 싶네요.
>나하나 건사도 못하는사람이 뭘 바라보고 있겠습니까..좋은 해결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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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살아야 하나요 아님 참아야 하나요 아님 헤어지는것이.. 조현 2009-06-10 hit1285
2 reply [re] 살아야 하나요 아님 참아야 하나요 아님 헤어지 2009-06-10 hit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