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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어요이혼하고십어요..ㅠ

  • 김정아
  • 2009-04-27 14:56:58
  • hit8755
  • 211.118.181.130
안녕하세요

23세에 3살짜리딸있는 엄마입니다,

남편은 32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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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이혼소송떼문에 메일드리는건데여

제가 어려서아무것도 몰라요,,

남편이야기먼저할께요 .....

연예할떼는 정말 남부럽지않은,, 자상한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애기임신하고 난부터였어요,,

임신하고나서 다툼이 많아지고,

말다툼이 아닌,, 폭력인가요?

임신한사람 때려두 되나요?

저만그런게아닌 모든엄마들이 아이를 낳으면서

병원가면 다리벌리고 아이를 보는게 정상이자나요!

그때부터였어요

남편:너걸레냐? 의사앞에서 다리벌리고 뭐하냐?

나:달리벌리고잇는게 아니고, 아이를 볼라면 4개월까진 그렇게 봐야된데;

남편:너병원에서 애낳지말고 집에서낳아!

이러는거에요;

이런건 솔직히 참았어요~

그리고 애기낳고나서부터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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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낳아 모유가 좋다하니 모유맥이다가 젖몸살이 심해지는거에요~

글서 너무아프고 견디기 힘들어서

일주일 내내 울다지쳐잠들곤 했죠

친정엄마가보시더니

안되겠다고 분유맥이라고,,하셔서

저두 모유도 잘나오다가 젖몸살 심해서 마사지 한번받으니,,

모유가 뚝끈키는거에요..

글서 시어머니한테도 말슴드렸죠..

모유가 안나와서 분유맥인다고요

그랫더니 저보고 대뜸하시는말씀이,,

너 모유안나오는약먹었냐?

이러시는거에요..

얼마나분하고 답답하던지..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친정엄마는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분유를 사주셧죠~

사준이유도있습니다..

신랑이랑 시어머니랑 분유는절대안된다며

애기를울리시더군요

모유도안나오는데 물리면 뭐합니까!

안그러세요?ㅠㅠ

제가 맥이기 실어서 이러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 4개월동안 엄마가 분유를 사주셧어요~

어느날이였죠!

분유맥일라고 타고있는데

신랑이 본거에요~

그러더니 신생아를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있는 애ㄱ ㅣ한테..

침대를 밀더니;

분유통을

부실라고하는거에요~

모유맥이라고..

글서 전 너무 고통스러워서

신고를햇어요

여자이니 힘이없더라구요..

경찰이왔어요~

근데 오빤 아무렇지도않은듯...

자기잘못없다는듯이 하고

제가 말하는건 다거짓말이라고 하더군요..

경찰소 갔는데..시어머니도 오셧더군요..

자기아들 잘못한건 말도안하시고

무작정 저한테 손지검하시더니..

너왜 내아들신고하냐고

저한테만 뭐라고 하시더군여;;;;;;;

제가 오죽했으면 신고를했겠습니까?

그렇게 세월이흘러??치구박구 싸움을 마니했습니다.....

몇날 몇일..ㅅㅔ월은 흘러가는데....

오빠는 변하는게 없더군여..

자기승질나면 때리고 주먹질하고 욕하고

걸레라고하고..

그러면서 둘째셋째는 낳자고 하더군여

그런남자를 성생활을 하는것도 웃긴거아닙니까?

그러다가 또임신해서 또아이낳으면

그런상황 또올꺼 뻔이 아는데..

저아니고도

모든여자들이 거부할겁니다..

글서 이핑계저핑계다되가면서

안한다고

아니못하겠다고

아프다고

이런저런말햇더니

다른남자 생겼냐고 이상한소리 를하더군여

없다니깐 무슨 애기엄마가 남자친구냐고

전 솔직히 없는데..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없다고 승질까지내면서

햇는데

승질낸다고 또 싸대기때리더군여;

정말힘듭니다..

친정엄마가폰까지 빌려주셔서

무슨일 있으면 전화 하라고 그러셨어요..

오빠랑 싸우는도중에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였어요..

받는동시 뺏더군요..

그러더니 저희엄마랑 인연을 끊으라면서..

전화를 부셔버리더군요......

그러고나서 애기냅두고 자살할생각도 많이했습니다..

그러고난후 맨날 눈물로 지내고

피토하고 몸도 안좋아지고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살도 마니빠지고

그냥빠지는게 아니고 심하게 빠지는겁니다..

그런데..시어머니는... 넌왜살이안찌냐 살좀찌라고 머라하시더군여..

그래서 이런저런 설명을 드렸죠..

그랫더니.. 니가스트레스 받을게 어딧냐고 아들편만드시는겁니다..

마마보이라고들 하져.. 마마보이에 어머니도 아들편만 드시네요!

저랑 저희엄마는 무시해버리는거에요........

엄마가 머라하면 그날저녁 집안은 뒤집어집니다..

그화가 다 저한테오는거죠..

자기부모님만 중요합니까?

저희부모님도 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부모님인데..

이러면안되는거 아닙니까?ㅠㅠ

이런이야긴 여기까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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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혼식은 안해두

부부가되면 오빠돈관리하시던 시어머니는 저한테 다주셔야되는거 아니에요?

2년넘게 달라고달라고제가때쓰고....

오빠카드 통장 다 어머니가 관리를 하시겠답니다

전 도저희 이해가 안갑니다..

전이집안에 뭡니까?

살림하는 파출부 치굽이나하고

애기한테 하는행동 하나하나가 다잘못됫다고 머라고만 하시고..........

설마제가 애기한테 안좋은거 해로운걸 하겠습니까?

말하고 말하고 또말하고 드디어 경제권을 주시더군요..

오빠가 부동산을 하는데.....

저두일안하다가 답답해서

저두알바를시작하게되었어요...

pc방알바에요!

갑자ㄱ ㅣ부동산 경기가 안좋아지면서에요

저는 한달 월급이 꼬박꼬박나오고

오빠는 계약서에 따라 틀리잖아여

손님두 없고 벌오는게 없는게에요 3달동안.....

전 월급타면 요금내고 세금내고 등등다내고

돈이 10원도없는데여..

오빤지갑에 돈이 맨날 생기는거에요

물어보니 엄마가 용돈주셧데요

전 일나오면서 밥도 굶어가면서일하는데....

아들용돈은 주시고

제가돈좀빌려달라고하시면

니가 경제권가져갔으니

니가알아서 하시라더군요

아들은 사람이고 전 사람도 아닌가요?...

너무 답답합니다...

어제새벽에도 밤에 싸웠어요..

싸운이유가.....

저두잘못한게 없다고는 말못하져..

애기가 찡얼대고우는거에요~

그러더니오빠는 밥을 주라더군여

밥먹었는데 무슨또밥이냐고~

졸려서 그런거니

신경쓰지말라고햇어요

애기를재울라고 업고 다해봣져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밥은 안되고

스프를 맥였어요..

근데도계속우는거에요.....

그러더니 저두 피곤해쩌러있는데

자꼬오빠가 귀찬케 하는거에요

저두승질이있는데

저두참고참고 또참고하다가화가나서

막머라해써요

근데자기한건 생각도안하고

저한테 너말투가 그게뭐야?이러면서

너나와

이러더군여

나왓져

근데

애기안본다고 주먹질하고

얼굴때리고

몽둥이로때리고

식탁으로 때리고

그런건 해두됩니까?..

자기도배고프다고 해서 밥차려주니깐

밥먹다말고

숟가락 저한테 집어던지면서

욕하더군요

그래서 오빠 담배피러가서

전 애기밥맥이고

잇엇어요

근데 유리로된 시계를 저한테 집어던지더니

목에마잣습니다..

글서 아~ 하고

아파서 잡고잇는데

또때릴라고하더군요..

눈물이 너무 많이나서 할말이없엇습니다...

이런생활을 언제까지해야되는지 궁금하네여..

애기만없엇으면 벌써 도망갔을겁니다..

나이차이가 많다해도 너무하지않습니까?...

정말 서럽네여..

싸움만 낳다하면 시엄마고 오빠고

저한테 애기놓고 가라고하고 꺼지라고하고

제허락없이오빠카드로 현금인출해가고~

저나해서 무러보면 그래내가뺏다 죽일래?

이런말이나 하고

정말 못살겠어요...

애기제가 대려와야되는데....

제가못대려오면 평생 저러고 살텐데....

무슨방법이없을까요?

정말 힘듭니다..저좀 구출해주세요

얼마든 제가 다드릴께요~

도와주세요.......



*애기뺏기기 정말 싫어요..애기뺏기고나오면 전정말 이세상에없을지도 몰라요..ㅠ 저폭력 어떻게 합니까?.한번손대면 못고친다는말이있는데 그말이 옳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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