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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무힘들어요이혼하고십어요..ㅠ

  • 2009-04-27 16:28:02
  • hit1542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남편의 폭행, 폭언 무시 등은 이혼사유가 될 수 있으며 이혼소송을 할 수 있습니다.
이혼소송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 양육권에 유리하고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사무실로 오셔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감사합니다.

이인철변호사 배상

>안녕하세요
>
>23세에 3살짜리딸있는 엄마입니다,
>
>남편은 32살이고요~
>
>-----------------------------------
>
>안녕하세여 이혼소송떼문에 메일드리는건데여
>
>제가 어려서아무것도 몰라요,,
>
>남편이야기먼저할께요 .....
>
>연예할떼는 정말 남부럽지않은,, 자상한 사람이였습니다,
>
>근데 애기임신하고 난부터였어요,,
>
>임신하고나서 다툼이 많아지고,
>
>말다툼이 아닌,, 폭력인가요?
>
>임신한사람 때려두 되나요?
>
>저만그런게아닌 모든엄마들이 아이를 낳으면서
>
>병원가면 다리벌리고 아이를 보는게 정상이자나요!
>
>그때부터였어요
>
>남편:너걸레냐? 의사앞에서 다리벌리고 뭐하냐?
>
>나:달리벌리고잇는게 아니고, 아이를 볼라면 4개월까진 그렇게 봐야된데;
>
>남편:너병원에서 애낳지말고 집에서낳아!
>
>이러는거에요;
>
>이런건 솔직히 참았어요~
>
>그리고 애기낳고나서부터 였죠..
>
>------------------------------------
>
>애기를 낳아 모유가 좋다하니 모유맥이다가 젖몸살이 심해지는거에요~
>
>글서 너무아프고 견디기 힘들어서
>
>일주일 내내 울다지쳐잠들곤 했죠
>
>친정엄마가보시더니
>
>안되겠다고 분유맥이라고,,하셔서
>
>저두 모유도 잘나오다가 젖몸살 심해서 마사지 한번받으니,,
>
>모유가 뚝끈키는거에요..
>
>글서 시어머니한테도 말슴드렸죠..
>
>모유가 안나와서 분유맥인다고요
>
>그랫더니 저보고 대뜸하시는말씀이,,
>
>너 모유안나오는약먹었냐?
>
>이러시는거에요..
>
>얼마나분하고 답답하던지..
>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
>친정엄마는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
>분유를 사주셧죠~
>
>사준이유도있습니다..
>
>신랑이랑 시어머니랑 분유는절대안된다며
>
>애기를울리시더군요
>
>모유도안나오는데 물리면 뭐합니까!
>
>안그러세요?ㅠㅠ
>
>제가 맥이기 실어서 이러는것도 아니고...
>
>그렇게 해서 4개월동안 엄마가 분유를 사주셧어요~
>
>어느날이였죠!
>
>분유맥일라고 타고있는데
>
>신랑이 본거에요~
>
>그러더니 신생아를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있는 애ㄱ ㅣ한테..
>
>침대를 밀더니;
>
>분유통을
>
>부실라고하는거에요~
>
>모유맥이라고..
>
>글서 전 너무 고통스러워서
>
>신고를햇어요
>
>여자이니 힘이없더라구요..
>
>경찰이왔어요~
>
>근데 오빤 아무렇지도않은듯...
>
>자기잘못없다는듯이 하고
>
>제가 말하는건 다거짓말이라고 하더군요..
>
>경찰소 갔는데..시어머니도 오셧더군요..
>
>자기아들 잘못한건 말도안하시고
>
>무작정 저한테 손지검하시더니..
>
>너왜 내아들신고하냐고
>
>저한테만 뭐라고 하시더군여;;;;;;;
>
>제가 오죽했으면 신고를했겠습니까?
>
>그렇게 세월이흘러??치구박구 싸움을 마니했습니다.....
>
>몇날 몇일..ㅅㅔ월은 흘러가는데....
>
>오빠는 변하는게 없더군여..
>
>자기승질나면 때리고 주먹질하고 욕하고
>
>걸레라고하고..
>
>그러면서 둘째셋째는 낳자고 하더군여
>
>그런남자를 성생활을 하는것도 웃긴거아닙니까?
>
>그러다가 또임신해서 또아이낳으면
>
>그런상황 또올꺼 뻔이 아는데..
>
>저아니고도
>
>모든여자들이 거부할겁니다..
>
>글서 이핑계저핑계다되가면서
>
>안한다고
>
>아니못하겠다고
>
>아프다고
>
>이런저런말햇더니
>
>다른남자 생겼냐고 이상한소리 를하더군여
>
>없다니깐 무슨 애기엄마가 남자친구냐고
>
>전 솔직히 없는데..
>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
>없다고 승질까지내면서
>
>햇는데
>
>승질낸다고 또 싸대기때리더군여;
>
>정말힘듭니다..
>
>친정엄마가폰까지 빌려주셔서
>
>무슨일 있으면 전화 하라고 그러셨어요..
>
>오빠랑 싸우는도중에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였어요..
>
>받는동시 뺏더군요..
>
>그러더니 저희엄마랑 인연을 끊으라면서..
>
>전화를 부셔버리더군요......
>
>그러고나서 애기냅두고 자살할생각도 많이했습니다..
>
>그러고난후 맨날 눈물로 지내고
>
>피토하고 몸도 안좋아지고
>
>스트레스 많이받아서 살도 마니빠지고
>
>그냥빠지는게 아니고 심하게 빠지는겁니다..
>
>그런데..시어머니는... 넌왜살이안찌냐 살좀찌라고 머라하시더군여..
>
>그래서 이런저런 설명을 드렸죠..
>
>그랫더니.. 니가스트레스 받을게 어딧냐고 아들편만드시는겁니다..
>
>마마보이라고들 하져.. 마마보이에 어머니도 아들편만 드시네요!
>
>저랑 저희엄마는 무시해버리는거에요........
>
>엄마가 머라하면 그날저녁 집안은 뒤집어집니다..
>
>그화가 다 저한테오는거죠..
>
>자기부모님만 중요합니까?
>
>저희부모님도 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부모님인데..
>
>이러면안되는거 아닙니까?ㅠㅠ
>
>이런이야긴 여기까지하겠습니다
>
>--------------------------------------------------------
>
>그리고 결혼식은 안해두
>
>부부가되면 오빠돈관리하시던 시어머니는 저한테 다주셔야되는거 아니에요?
>
>2년넘게 달라고달라고제가때쓰고....
>
>오빠카드 통장 다 어머니가 관리를 하시겠답니다
>
>전 도저희 이해가 안갑니다..
>
>전이집안에 뭡니까?
>
>살림하는 파출부 치굽이나하고
>
>애기한테 하는행동 하나하나가 다잘못됫다고 머라고만 하시고..........
>
>설마제가 애기한테 안좋은거 해로운걸 하겠습니까?
>
>말하고 말하고 또말하고 드디어 경제권을 주시더군요..
>
>오빠가 부동산을 하는데.....
>
>저두일안하다가 답답해서
>
>저두알바를시작하게되었어요...
>
>pc방알바에요!
>
>갑자ㄱ ㅣ부동산 경기가 안좋아지면서에요
>
>저는 한달 월급이 꼬박꼬박나오고
>
>오빠는 계약서에 따라 틀리잖아여
>
>손님두 없고 벌오는게 없는게에요 3달동안.....
>
>전 월급타면 요금내고 세금내고 등등다내고
>
>돈이 10원도없는데여..
>
>오빤지갑에 돈이 맨날 생기는거에요
>
>물어보니 엄마가 용돈주셧데요
>
>전 일나오면서 밥도 굶어가면서일하는데....
>
>아들용돈은 주시고
>
>제가돈좀빌려달라고하시면
>
>니가 경제권가져갔으니
>
>니가알아서 하시라더군요
>
>아들은 사람이고 전 사람도 아닌가요?...
>
>너무 답답합니다...
>
>어제새벽에도 밤에 싸웠어요..
>
>싸운이유가.....
>
>저두잘못한게 없다고는 말못하져..
>
>애기가 찡얼대고우는거에요~
>
>그러더니오빠는 밥을 주라더군여
>
>밥먹었는데 무슨또밥이냐고~
>
>졸려서 그런거니
>
>신경쓰지말라고햇어요
>
>애기를재울라고 업고 다해봣져
>
>안되는거에요
>
>그래서 밥은 안되고
>
>스프를 맥였어요..
>
>근데도계속우는거에요.....
>
>그러더니 저두 피곤해쩌러있는데
>
>자꼬오빠가 귀찬케 하는거에요
>
>저두승질이있는데
>
>저두참고참고 또참고하다가화가나서
>
>막머라해써요
>
>근데자기한건 생각도안하고
>
>저한테 너말투가 그게뭐야?이러면서
>
>너나와
>
>이러더군여
>
>나왓져
>
>근데
>
>애기안본다고 주먹질하고
>
>얼굴때리고
>
>몽둥이로때리고
>
>식탁으로 때리고
>
>그런건 해두됩니까?..
>
>자기도배고프다고 해서 밥차려주니깐
>
>밥먹다말고
>
>숟가락 저한테 집어던지면서
>
>욕하더군요
>
>그래서 오빠 담배피러가서
>
>전 애기밥맥이고
>
>잇엇어요
>
>근데 유리로된 시계를 저한테 집어던지더니
>
>목에마잣습니다..
>
>글서 아~ 하고
>
>아파서 잡고잇는데
>
>또때릴라고하더군요..
>
>눈물이 너무 많이나서 할말이없엇습니다...
>
>이런생활을 언제까지해야되는지 궁금하네여..
>
>애기만없엇으면 벌써 도망갔을겁니다..
>
>나이차이가 많다해도 너무하지않습니까?...
>
>정말 서럽네여..
>
>싸움만 낳다하면 시엄마고 오빠고
>
>저한테 애기놓고 가라고하고 꺼지라고하고
>
>제허락없이오빠카드로 현금인출해가고~
>
>저나해서 무러보면 그래내가뺏다 죽일래?
>
>이런말이나 하고
>
>정말 못살겠어요...
>
>애기제가 대려와야되는데....
>
>제가못대려오면 평생 저러고 살텐데....
>
>무슨방법이없을까요?
>
>정말 힘듭니다..저좀 구출해주세요
>
>얼마든 제가 다드릴께요~
>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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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뺏기기 정말 싫어요..애기뺏기고나오면 전정말 이세상에없을지도 몰라요..ㅠ 저폭력 어떻게 합니까?.한번손대면 못고친다는말이있는데 그말이 옳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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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힘들어요이혼하고십어요..ㅠ 김정아 2009-04-27 hit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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