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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안해줄경우.. 제가 어떻게 할수 있나여?

  • 이혼
  • 2009-02-13 09:37:40
  • hit1475
  • 118.33.237.93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4살된딸이 있는 28살 엄마입니다.
결혼전부터 반대가 심한 결혼이엇기에.. 누구를 원망하지 않앗습니다.
무책임 무관심한 남편때문에..
궂이 장애인 이유만으로 내동생을 무시하고 우리집을 무시하고..
4살된 딸아이를.. 고아원에 보낸다는 시댁..
그런걸 보고만 있는 남편..
성질이 안맞으면 .. 남의 차든.. 집이든 부시는 남편..
애를 데리고 나가면.. 몇일있다.. 미안하다..
저는 가봣자..친정이지만..
이미 결혼도 햇고.. 애까지 있기에.. 전기장판.. 보일러..
눈치까지 받으며 살다가.. 결국.. 다시 들어가야 햇습니다.
몇개월 내내.. 회사도 그만두고.. 애도 귀찮아하고...
애낳았을때.. 피가 안멈춰 200백..
남편음주음전 100
분가할때.. 300
500백 만 갚으라는 시어머니..
손녀를 키우게되실까봐 억울해서.. 우리엄마한테 따지시는데..
남편과 저 동갑입니다..
결혼내내.. 욕만 듣고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동안 수차례 자해와.. 중절수술까지..한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서
애를 낳아도 책임도 못질꺼 같아서..;;
지금 나가면 또 친정에서조차 가진 구박과 눈치를 받아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남편과 한집에 살고 잇지만..
제가 어디가서 내딸과 살수 있을까요?
애를 안데리고 나오면 정말 고아원 보내실분들 같으신데..
무섭구..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죽을려고 몇번 시도해도.. 남겨질 내딸 불쌍해서..;;
저라도 벌어야.. 월세라도 내고 세금이라도 내고..;;

몇번이고 이혼 서류를 들이밀어도 소용없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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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혼을 안해줄경우.. 제가 어떻게 할수 있나여? 이혼 2009-02-13 hit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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