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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혼을 안해줄경우.. 제가 어떻게 할수 있나여?

  • 2009-02-13 17: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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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윈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남편의 폭행 등은 이혼사유가 됩니다.
이혼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사무실로 방문해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divorcelawyer.kr/
감사합니다.

이인철변호사 배상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4살된딸이 있는 28살 엄마입니다.
>결혼전부터 반대가 심한 결혼이엇기에.. 누구를 원망하지 않앗습니다.
>무책임 무관심한 남편때문에..
>궂이 장애인 이유만으로 내동생을 무시하고 우리집을 무시하고..
>4살된 딸아이를.. 고아원에 보낸다는 시댁..
>그런걸 보고만 있는 남편..
>성질이 안맞으면 .. 남의 차든.. 집이든 부시는 남편..
>애를 데리고 나가면.. 몇일있다.. 미안하다..
>저는 가봣자..친정이지만..
>이미 결혼도 햇고.. 애까지 있기에.. 전기장판.. 보일러..
>눈치까지 받으며 살다가.. 결국.. 다시 들어가야 햇습니다.
>몇개월 내내.. 회사도 그만두고.. 애도 귀찮아하고...
>애낳았을때.. 피가 안멈춰 200백..
>남편음주음전 100
>분가할때.. 300
>500백 만 갚으라는 시어머니..
>손녀를 키우게되실까봐 억울해서.. 우리엄마한테 따지시는데..
>남편과 저 동갑입니다..
>결혼내내.. 욕만 듣고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동안 수차례 자해와.. 중절수술까지..한 제가 너무 한심스러워서
>애를 낳아도 책임도 못질꺼 같아서..;;
>지금 나가면 또 친정에서조차 가진 구박과 눈치를 받아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남편과 한집에 살고 잇지만..
>제가 어디가서 내딸과 살수 있을까요?
>애를 안데리고 나오면 정말 고아원 보내실분들 같으신데..
>무섭구..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죽을려고 몇번 시도해도.. 남겨질 내딸 불쌍해서..;;
>저라도 벌어야.. 월세라도 내고 세금이라도 내고..;;
>
>몇번이고 이혼 서류를 들이밀어도 소용없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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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혼을 안해줄경우.. 제가 어떻게 할수 있나여? 이혼 2009-02-13 hit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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