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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분활과 양육권

  • 젤라
  • 2009-01-19 1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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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5년 5월에 결혼후 전업주부(32) 신랑(38)둘다 부산이 본적지이구요.
지금은 경기도에 살고 있습니다.
올해 4살(31)개월 된 아들이 있습니다.집장만 때문에 혼인신고를 먼저 2월에 했습니다
결혼할때 아파트(23평)1억6천하는걸 저희집6천, 신랑집1억해 집을 공동명의로 장만했습니다 결혼전부터 신랑이 적금하던돈을 결혼후 계속 적금해1년6개월지나 시아버지꼐2천만원을 갑았습니다 2천만원은 시누에게빌려 해준돈이라면 돌려받았습니다,전 혼수는 따로 다하고요. 3년뒤에(2억5천5백)에팔아 지금34평아파트1억3천이란 대출을 받아 3억7천에샀습니다.신랑이 거기에 대한 각서를 저에게 요구해 전 신랑 불러주는데로(부부명의로 대출받으며 책임도 같이 진다는등..) 적어주곤 지장에 싸인까지 했습니다.결혼전에 제가 준비해둔 비자금8백만원과 차구매때(시댁에서 1천5백만원을 주심) 엄마가 들어준 보험을 해약해서 3백여만원을 내놓았습니다.거기에 대한 각서는 물론 없구요.그리고 제가 2007년 건강검진 받을때만해도 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얼마전에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수술날짜는 잡혀있고요,.저희는 맞지않는 성격탓에 신랑이 쉽게 못살겟다는 말을해오곤 했습니다.
저희가 싸운일들은 시댁에서 자주 알곤 했구요,.
그때마다 시부모님은 저에게 실망하셧고 몇차례 애기하시더군요.
그러다 제가 암진단을 받고 온날 저에게 시아버지가 전화해선 왜자기네 집에 시집왔냐며 여러가지 이유로 야단치셧습니다..그뒤론 시부모님과의 관계도 악화되었습니다.다행이 친정엄마가 들어놓고 있는 보험에서 돈이 나오고 결혼해서 저보고 부담하라며 주신 종신보험에서도 보험요는 나옵니다.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짐작하는 신랑이 그돈또한 자기가 내왔기 때문에 자기도 가져가야 한다고 합니다.이돈도 나누어야 합니까??
저희집에서 결혼할때 아파트 사라고 준 6천에 제가 드린 비자금을 돌려준다고 받고 나가라고 합니다. 각서를 쓰면 어떻게 되나요??제가 받을수 있는 재산분할은 어느정도 되나요?? 그리고 저희신랑은 제가 두번째 부인입니다.한번의 이혼경험이 있습니다.합의이혼은 위자료는 받을수 없나요? 전업주부인 제가 양육권을 가질수는 있나요? 아이문제 때문에 이혼하기가 힘듭니다.신랑은 당연히 자기가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아이문제만 해결된다면 당장이라도 이혼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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