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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 skal
  • 2009-01-16 13:42:54
  • hit1281
  • 118.220.230.196
안녕하세요..
어디다가 도움을 청해야 됄지 몰라서 막검색하다가 이곳을 들어오게 돼었어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저희아버지가 10년전에 새엄마를 맞았는데
새엄마가 바로 옷가게를 차려달라고 하셔서 아버지가 차려주셨습니다
근데 망해서 빛만지고 아버지가 그빛을 갚으시고
얼마전에또 새엄마가 아버지 몰래 집담보대출을 받고 여기저기 대출을 받고
말도없이 아버지와 상의도 없이 어떤 가게를 계약을 했습니다
담보대출 받은집은 새엄마 명의로 돼어있구요
근데 가게 인테리어 땜에 돈이 많이 든다고 울면서 사정사정해서
아버지가 한번더 믿고 또 하나 남은 아버지명의의 집을 담보대출을 받으셔서 새엄마한테 주었습니다
그돈을 어디다가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말론 가게 열심히 해서 갚는다고 한상태이구요
솔직히 제가볼땐 눈에 뻔히 보이는 행동들이 많아서 불안합니다
저희아버지 평생처음 가져본 집두개가 공동 담보로 잡혀있고..
갚을 능력은 안돼고 새엄마는 자꾸 가게 장사하는걸로 갚아준다고 말만하고 있지만
계속 가게 핑계대면서 외박을 하시구요
바람난거 같기두 하구요..이런경우??새엄마가 갑자기 이혼하자고 하고 뒷통수 치고 가거나
아님 합의하에 이혼하게 돼면 새엄마가 저희아버지 꼬드겨 진 빛들은 고스란히 아버지몫이
돼는건가요 아무런 방법이 없나요 ...............
가게장사돼는돈으로라도 앞으로 빛이자라도 갚으라고 아버지가 말씀은 하셨는데
말만 알았다고하고 안한다면요?,,,
혹시 계약서를 쓰고 지장을찍으면 법적으로 효력이 있나요
가게장사돼는돈을 전부 빛갚는데에 쓰겠다는 그런계약서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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