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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혼과 위자료 등등 문의 사항 입니다

  • 2008-12-15 11:31:04
  • hit1582
  • 211.192.227.208
안녕하세요.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너무나 힘든 결혼생활을 하셨네요.

남편의 폭행, 부정행위는 이혼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혼소송에서는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문자, 진단서 등 증거들을 잘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실로 방문해서 자세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전 이제 막돌이되는 아이 한명이 있는 22살의 주부 입니다
>이혼의 관하여 궁굼한 사항들은 여쭤보려고 합니다.
>남편과 만난지 3년 되었습니다.
>1년 반정도 동거를 했고 그후에 식을 올리지 않았지만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로 갈등이 너무 심해서 이혼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
>이젠 이혼결심이 듭니다.
>처음으로 .
>임신 7개월때쯤...남편에 대한 믿음이 깨져 버렸습니다.
>임신중인 저에게 너무나 큰상처를 주었습니다.
>윤락가에일명 창녀촌이라고 하는곳엘 다녀왔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너무나 힘들었지만배속에 아이도 있고 그때까지만해도 남편을 사랑하는 맘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 용서 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잊혀질수 없는 기억이라....아직도 가슴에 큰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보다는 남편에 대한 애정도 떨어져 갔고....그러면서 남편과 사이가 점점 멀어져 갔습니다.
>그래도 잘살아 보겠다고 나름에 노력을 해가면서 살았는데 ...남편은 그걸 인정해 주지 않으려 했습니다.
>툭하면 외박을 밥먹듯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 언어폭력또한 심했습니다.
>한여자를 무시하기 일쑤였고 깔아 뭉기지못해 안달난 사람 처럼 주위사람들이 있는 데서도 절....무시했습니다.
>또한 여자로서 사랑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그런 꼴을 당하니 ......당연히 남편에게 잘해주지못한건 사실입니다.
>임신7개월때 심한 폭력을 당했고.....참고 살자고 넘어 갔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잦은 외박.....심한 언어폭력.....정신적인 충격 ...... 남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함...
>남편이 한달전 회사를 그만두어 지금은 간간히 하루를 살고 있지만....
>빛더미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도 남편은 외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또한....
>바람의 증거를 잡았습니다.
>잦은외박에 화가난 저는 하루라도 바람을 쐬고싶어 하루동안 외출을 했습니다.
>아이는 남편 칭구네집에 맡겨두구요..
>근데 아이를 맡겨두고 나갔다는 사실이 화가 났는지 이혼한다고 절 막 몰아 세우더라구요
>앞뒤사정은 들어보지도 않으려고 하고 , 심한 욕설과 정신적인 충격을 주더라구요..
>열락도 안하고 집에도 들어오지 않고 열락도 않받고.....철저히 저를 무시하더라구요..
>단한마디의 얘기도 들어보지 않구요..
>자살도 시도해 보았지만.......아이를생각하니 그렇게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또한번 제가 참고 넘어가기로 하고 사이가 원만해 지나 했으나...
>지난 3년간 한번도 하진 않는 말을 저에게 하더라구요....
>무의식중에 나온 말인거 같은데....오빠가....자기야....
>이두말은 한번도 저에게 해준적이 없는데......그래서 의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심장도 떨리고 ....아니길 바랬는데.....
>또한 남편도 그런일 절대 없다고...하늘에 맹세코 정말 그런거 아니라면서
>자기 믿으라면서 그렇게 안심을 시키더라구요 .
>근데 ....여자의 직감은 정말 무시하지 못하나봐요.
>너무 수상해서 핸드폰을 보여달라고했더니 ....무작정 화부터내고 .....소리만 지르고 ..욕만 해대고........그러면서 저에게 또한번의 상처를 주었습니다.
>막무가내로 화만 내더라구요....
>너무 수상해서 그여자 전화번호를 외워서 그여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정말 아무사이 아니라고...걱정말라고 말을하더라구요...
>결혼한것도 알고 애있는것도 알고 아무사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도저히 믿음이 안가서 한번더 전화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근데 열락도 안되던 남편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
>왜자꾸 게한테 전화하냐고 그쪽편에서서 막 절 몰아 세우면서 따지는거에요...
>지금은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남편인데 ...대리운전손님이라고 ....
>손님 끌어 볼라고 열락 주고 받은건데 이제 나때문에 그럴일도 없다고 막 다그치더라구요.
>열락 안하면 되는거지 왜 전화하고 난리냐고 절 몰아 세우더군요..
>그래도 그때까지 만해도 믿었습니다.
>아니겠지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
>너무나 수상해서 인터넷으로 문자내용을 볼수있는 게 있어서
>그걸 신청해서 봤더니...
>여전히 문자는 주고받고......자기야~...이러면서 열락을 하고 있더라구요....
>좀전까지....이젠 다시 열락 할일 없다고 했던 사람이........
>그모든게 거짓말이었습니다...
>전지금...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정도 어렵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소송할 비용조차 없는터라.....
>소송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들지 않나요?
>위자료나 양육권 양육비는 얼마정도 받을수 있을까요?
>남편 재산이 할부로 나가고 있는 차뿐인데.. 돈이 없는 상황인데 ..
>제가 위자료나 양육권 양육비를 받을수 있을까요?
>돈이 없다며 위자료를 못준다는 입장인데....
>어떻게 제가 위자료나 양육권 양육비를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집도 월세고....카드빛에 이런저런 빛더미에 앉아 있는 상태인데...
>합의 이혼을 한다면 바로 위자료를 받을수 있나요?
>재산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직장도 없고 돈이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제가 위자료나 정신적인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형편이 어려운 관계로 만약 소송을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무료로 할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이혼을하기위해 필요한 서류들은 무엇들이 있나요?
>저좀 도와주세요........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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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혼과 위자료 등등 문의 사항 입니다 김현아 2008-12-14 hit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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