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공개) THE CREATIVE CENTER

Home   >   온라인상담(공개)

온라인상담(공개)

[re] 어찌해야할지....

  • 2008-11-16 09:51:07
  • hit1441
  • 121.128.45.163
안녕하세요. 이인철변호사입니다.
남편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하시겠네요...

일단 님께서 이혼을 하실 것인지 결심을 하셔야 합니다.

이혼을 결심하였다면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두사람을 간통죄로 고소할 수도 있습니다.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비를 받을 수 있고 상간녀에게도 위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편이 그 여자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필요하니 증거(사진, 녹음, 문자, 각서 등)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실로 오셔서 자세한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너무억울합니다
>>결혼 19년차 행복한가정을 이루고 살아왔어요
>>남편은 감리회사에 다니고 있고 주말부부입니다
>>남들은 주말부부 라서 더욱더 새롭겠다고 부러워 할만큼 단란한 가족 이였읍니다
>>그런데 어느날 외도...(이혼녀)
>>여자가 생겼다고 2주 에 한번씩 온다고 하네요 변한건 아무것도없다고
>>하지만 어찌할줄 몰라서 건 1달이 지났어요
>>헌데 요즘은 그여자가 이혼을 요구하고 자기랑 같이 혼인신고 하는걸 원하고 있나봅니다
>>참 어쳐구니 없어서 괴롭습니다
>>그여자가 아주 여우고 몸이좀 아프다고 하네요 그걸로 인해 우리남편을 꼼짝못하게 하는것같아요
>>남편은 이혼을 안하는 대신에 애들 양육비도 준다고 하면서 갑자기 3주에 한번씩 온다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기에 안된다고 햇어요 애들한테 상처주기 싫다고 그냥 2주에 한번오는걸로 하자고
>>그랬더니 그여자도 팽팽한 가봐요 서로 안된다고 하닌까 어제는 유서를 쓰고 자살 한다고 하더니
>>오늘은 밤새껏 같이 백년회로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나한테 질렸다고 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고2.중2,아주중요한 시기라서 섣불리 이혼도 못하고 안하고 살자니 괴롭고 어찌해야합니까??..... 현재 집은 내앞으로 이전 해놨어요하지만 주위에서 이혼해버리라고하는데 이혼하면 자기들은좋고 나만 억울하고 우리아이들이 불쌍해서 어찌해야할지..요즘은 전화도없고 신나서 살고 있겠지요 전화도 나한테하면 자기가(그여자) 신경이 쓰인다고 해서 핸폰으로 전화도 안하고 회사에나오면 회사전화로 하곤햇는데 요즘은 아예 전화도 없어요 이렇게 살아야할지 .. 아니면 이혼을 해야 할지 양육비는 월300백씩 주기로 일단은 구두로 이야기해논상태입니다 이혼은 안하는조건에서... 하지만 밤잠을 못이루고 나만 쇠약해져가고있어요 이럴때 어떻해야하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지금 나의마음은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없던것으로 하고싶은데 돌아올 기미가 안보여요 기다리라고만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상처받지않게하려면 어떻해야하나요??
>이혼은 안하고 싶지만 간통이 나을까요?? 아니면 합의이혼이 나을까요?? (그여자한테도(괜심해서) 위자료 청구할수있나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어찌해야할지.... 홀로서기 2008-11-16 hit1348
2 reply [re] 어찌해야할지.... 2008-11-16 hit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