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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 현두
  • 2008-10-05 13:59:16
  • hit1283
  • 203.251.105.220
결혼3년 됐구요..아들17개월있어요
며칠전 별거아닌걸로 서로 화가나있었는데
남편이 아들에게 미친여자다 미친여자라고..그러고
너거 애미년 처울고 앉아있네... 저봐라 쳐울고 지x이라고...그러고
지x한다..생쇼한다 등 ..좀 막되먹은 말을 마니 해요
그것뿐만이 아니라..월급도 너무 적고 3년동안 직장을 5번정도 옮긴거 같아요
이번에 또 옮긴다고 합니다.. 같은직종도 아닌 새로운 직종을 옮기는데
매번 초보가 되니 월급은 너무너무 적구요 애는커가는데 돈을 더 마니 들고요
젤 큰이유는 2년전 시댁에서의 일이에요
서울에 시험관아기를 하러 잠시 올라가 있었는데??신혼살림을 시댁으로
옮긴다고 통보만 하시고 30평집에 살다가 콩만한 자취방같은곳으로 옮겨졌더군요
그때 임신 2개월이었을때 였어요..엄청엄청 충격먹었구요
이혼결심했지만 아기땜에 참고 다시 따로 분가를 나왔어요..
이번에 막된말을 하도해서 시아버지께 전화로 못살겠다 이혼하겠다고 하니
못되쳐먹었다고 그깟이유로 이혼한다고 그런말까지 듣고 엄청 혼나고요
친정에서도 이혼하랍니다..뭐 이유가 더 있지만 참다참다 폭발했어요제가 이혼하자고 하는데 남편을 안하려고 합니다..양육권은 제가 가질수 있나요?
제가 이혼하자고 그러면 위자료를 줘야하나요? 이혼은 가능한가요? 법으로 신청해야하나요?
전세 5천만원이었는데 친정엄마가 천만원 주고..나중에 또 천만원을 줬어요
나중에준 천만원은 제 보험연금이 천만원이 있어서 그거 안깨고 그냥 엄마드리는 걸로해서 받았는데 명의는 제 이름으로 되어있구요 그 보험이 지금 2천만이 되어있어요..암튼 그 보험의 2천만원은 엄마꺼이지만 제 명의로 되어있어서요
지금 전세집 7천만원 부부공동명의로 되어있어요..

질문 많아서 죄송합니다..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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