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공개) THE CREATIVE CENTER

Home   >   온라인상담(공개)

온라인상담(공개)

동거인 재산분할 청구건

  • 봉봉
  • 2016-07-26 22:02:42
  • hit254
  • 202.150.189.92
안녕하세요.71년생 여자입니다.
저는 2011년 6월 이혼을 하였습니다.
2010년 68년생 언니를 만났습니다.
언니랑 사이가 좋아져서 2011년부터 언니랑 동거를 하였습니다.
언니의 아들 현재 13살|(초등6학년)아이도 본인 의사랑은 상관없이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언니 남편은 언니보다 10살 연하로 당시 LH공사에 근무하였으며 현재도 근무중입니다.
부부사이가 매우 원만하지 않았고, 언니는 아마도 통보하고 집을 나와 저랑 동거를 하였습니다.
이혼은 안한 상태입니다.
동거 당시 1억 2천에 월세 30만원
동거하면서 모든 돈 관리는 언니가 하였습니다. 저도 무언에 동의하에 제 급여를 모두 언니에게 넘겼습니다. 5년여 월 평균 200은 가져다 준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5년 9월 제게 다른 여자가 생겼습니다. 일명 바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는 유부녀 였고 언니랑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도 언니는 제가 사람 만나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그것으로 많이 다투기도 하고 하여 전 가족 및 친구들과도 연락을 안하고 살았습니다.
언니는 제게 몇번이고 여자가 있냐고 물었지만 전 아니라고 하면서 만났습니다.
언니가 갱년기 증상이랑 겹치면서 2016년 2월 마지막주 혼자서 마음수련을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제가
언니 몰래 다른 여자를 만나다 2016년 3월에 집에서 여자랑 있는 것을 언니에게 들겼습니다.
언니는 아들이랑 바로 짐을 싸서 나갔습니다. 당시 2억 천(융자 8천)
언니랑 다투면서 언니는 돈을 못준다 하고 나는 전세자금 1억3천을 반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하고...
많은 시련끝에 겨우 겨우 언니 비위를 맞춰 6천500만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생각하니 조금은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언니는 그간 무야무야 저금을 하여 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푼도 없다고만 일관하고 전세자금도 얼르고 달래서 겨우겨우 힘들게 받았습니다.
또한 중간에 제 카드를 분실신고 하여 카드사용을 막기도 하였습니다.
대략적으로 그간 언니에게 간돈이 8천여만원 이중 다만 얼마라도 받았으면 합니다.
언니도 경제 생활을 하였고 아이 아빠가 아이 육아비는 따로 주었습니다.
재산 분할 요청을 할 수 있을런지요?
우선 내용증명을 보내고자 하는데 괜찮을런지요?
소송을 하게 되면 절 차 및 변호사 수임료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reply 동거인 재산분할 청구건 secret 법무법인 리 2016-07-27 hi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