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혼전문상담실 > 감사의글
이렇게 다시 뵈올 생각으로 눈물먼저 고입니다.
우리가족의 삶과 저의 삶에 소중한 인연으로 오신 이변호사님과 가족분들 직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평화로우시길 하늘에 청합니다.
많은 사연 구절구절 설명키는 어려워..
저희를 도와주세요
저의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종종 변호사님의 영상을 아이패드로 보았습니다.
지난번 탈북한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 패널로서 자문하시는
모습을 뵈었지요.
연약한 한 인간으로 사람으로 여성으로 아내로 엄마로서..
저도 저의 원하는 바를 아뢰도 된다면,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
하늘이 허락치 않으신다면 아이들만이라도
아빠와 작고 작은 소통이라도 마련할 수 있다면요
아빠는 아이들 이메일 답도 없고
시아버님댁에 가서, 만나뵙지도 못해 편지를 남기고
꼭 연락해주시길 간청했어도 아직도 묵묵부답입니다.
아이들도 이 gohst thing에서 벗어나 forward 삶을 바라봅니다.
이 모든 상담이 이변호사님께 부담스럽기만 하실 것 같고,
저도 한없이 주눅이 들지만 도움을 청합니다.
저희를 도와주세요..
고맙습니다, 변호사님
부디 건강하세요
-22년 8월 여름
OO에서 서울 방문중에 OOO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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