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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글

늘 감사드려요.

  • single벙글
  • 2019-08-12 02: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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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4.142.95
벌써1년이 되었네요.

1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던터라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려요.

요즘 저의 생활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지금만 같아라'예요.
평생 지금 만큼만요.
더 바라면 욕심이겠죠^^

보통 이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망설이게 되잖아요.
저 역시도 그랬어요.
게다가 저는 사회생활이란 걸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늘 학생이다가 일찍 엄마이자 주부가 된 경우였기에
내가 과연 아이를 데리고 잘 살아낼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어요.

소송 중에 불쑥불쑥 커져가는 불안감을 늘.. 이변호사님께 하소연했는데 그때마다 확신을 주시며 안심시켜 주셨어요.
돌이켜보면 거의 업무방해급이었죠..쿨럭

소송 중엔 답답하거든요. 누구한테 말은 못하고 마음의 병만 커져갔어요. 그때 변호사님이 (멘탈을) 붙잡아주지 않으셨다면
저는 지금 어떠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실 제가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이 편해진 것도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렵지않게 아이를 양육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이변호사님이 저의 상황에 맞게 재산분할과 양육비를 가장 많이 신경 써주셨어요. 전략에 있어서는 감히 독보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을 만큼이요.

저처럼 아무런 소득이 없어서 재산분할과 양육비가 절실한 경우라면 꼭 이변호사님과 상담 받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처음에 사건이 일어나고 저도 감정적인 부분이 많이 앞서있었거든요. 똑같이 해주고싶고...뭐 그런 감정이요..

그렇지만 이변호사님은 공감은 해주시면서도 이성적으로 잘 이끌어주셨어요. 소송 결과에 유리한 길로요.
감언이설보다는 결과로 말해주시는 변호사님이셨어요.

아이가 있다면 더더욱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키워야 되니깐요.
어떤 방식으로 이혼을 하든 아이를 데리고 솟아날 구멍은 생기겠죠.. 하지만 후에 생활의 질적인 차이를 원한다면 꼭 전략적으로 소송을 풀어가시는 변호사님과 함께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변호사님과 리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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